무엇이 필요한지 남깁니다
회사·현재 단계·필요한 것·지금 막힌 지점을 구조화된 요청서에 적습니다. 투자유치든 딜 협상이든, 요청은 구체적일수록 좋습니다.
요청서 보내기계획서만으로는 미팅이 잡히지 않고, 계약이 성사되지 않습니다. 그 일을 실제로 성사시켜 본 현지 전문가가 함께 움직입니다.

실제로 들어오는 요청들입니다. 지금 상황과 겹치는 것이 있다면, 그게 요청서의 첫 줄이 됩니다.
미국 대기업과 PoC까지 갔는데, 본계약 조건에서 멈췄습니다.
현지 통상 조건 기준으로 조항을 검토하고, 협상 테이블에 함께 앉았습니다.
인재 영입미국에서 기술 인력을 뽑아야 하는데, 채용 에이전시로는 6개월째 진도가 없습니다.
현지 네트워크를 통해 2주 만에 후보를 연결했습니다. 정규직이 부담되는 단계라 파트타임으로 시작했습니다.
투자유치미국 VC를 만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접근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성장 전략과 맞는 투자자를 선별하고, 텀시트 검토까지 함께 진행했습니다.
진출 진단미국에 나가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우리 제품이 지금 준비된 상태인지 모르겠습니다.
제품·시장 적합성과 진입 가능 시점을 평가하고, 무엇을 언제까지 보완해야 하는지 정리해 드렸습니다.
기술 제휴실리콘밸리의 어떤 회사와 붙어야 할지 판단이 안 섭니다.
현지 기술 트렌드를 기준으로 후보군을 좁히고, 파트너십 성과 지표까지 함께 설계했습니다.
현지 운영계약은 했는데, 법인 설립부터 세무까지 혼자 처리하기 어렵습니다.
법인 설립, 첫 채용 온보딩, 현지 세무·법무 벤더 조율을 6개월간 함께했습니다.
단기 임원 고용
미국 법인에 CTO나 사업개발 임원이 필요하지만 정규 채용이 아직 부담스러운 단계라면, 검증된 임원급 전문가를 파트타임·프로젝트 단위로 투입합니다.
필요한 기간만, 필요한 시간만큼 씁니다.
모두 실제 요청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고객사 정보는 밝히지 않습니다.
실리콘밸리에 상주하는 전문가들이 방향을 짚는 데서 멈추지 않고, 투자유치부터 현지 운영까지 직접 움직입니다. 한국 스타트업·중소·중견기업의 미국 진출에 필요한 사업 컨설팅을 맞춤으로 제공합니다.
LAVS의 실리콘밸리 현지 전문가가, 다양한 요청을 가진 고객사와 직접 매칭됩니다. 자동화된 시스템이 아니라 사람이 판단하고 실행합니다.
회사·현재 단계·필요한 것·지금 막힌 지점을 구조화된 요청서에 적습니다. 투자유치든 딜 협상이든, 요청은 구체적일수록 좋습니다.
요청서 보내기요청서 제출 후 매칭 매니저가 48시간 안에 연락드립니다. 요청 분야를 실제로 다뤄본 실리콘밸리 현지 파트너를 사람이 검토해 배정합니다.
소개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텀시트와 계약 조항, 성과 지표(KPI)까지 — 양쪽 언어로 협상 테이블에 함께 앉습니다.
진단부터 딜 실행, 현지 운영까지 — 지금 필요한 단계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요청 보내기실리콘밸리에 20년 이상 실제로 거주해 온 전문가들이 직접 움직입니다. 이력서 한 줄이 아니라, 현지에서 무엇을 만들고 무엇을 성사시켰는가로 증명합니다.
글로벌 top 검색·클라우드 기업국내 3대 IT 대기업포춘 글로벌 top5 IT 기업글로벌 top 보안 소프트웨어 기업글로벌 top 금융그룹글로벌 top 이커머스 기업
유수의 글로벌 기업에서 전략 고문과 현직·전직 임원을 역임한 사람들입니다. 서로 다른 시각의 전략적 사고와 실무 경험이 한 팀에 모여 있습니다.
스토리지 네트워킹 기업 자문위원으로 참여, 글로벌 인프라 대기업에 인수 완료
세계적 연구기관에서 원천기술을 개발해 회사와 기술을 함께 포춘 글로벌 top5 IT 기업에 매각
국내 플랫폼 기업이 초기 단계이던 시점에 발굴해 미국 진출 사전 리서치를 담당
다수가 실리콘밸리 현지 거주 · 한국 파트너 상주 · 전원 현재진행형으로 활동 중
필요한 것이 자문인지 사람인지에 따라 계약 형태가 달라집니다.
01·Consulting
계약서 한 건 검토부터 진출 전략 전반까지, 요청 범위에 맞는 파트너가 붙습니다. 장기 계약 없이 단건으로 끝낼 수 있고, 필요하면 다음 단계로 이어갑니다.
이렇게 진행됩니다
02·Talent
자문이 아니라 실제로 일할 사람이 필요한 단계라면, 임원급 전문가가 팀에 들어갑니다. 주 단위로 시간을 정하고, 프로젝트가 끝나면 정리합니다.
이렇게 진행됩니다
어느 쪽이 맞을지 모르셔도 됩니다. 요청서에 상황만 적어주시면 저희가 제안드립니다.
특정 영업 담당자를 거칠 필요 없습니다. 요청서 한 장이면, 이 분야를 다뤄본 파트너가 직접 검토합니다.
필요한 요청을 고르고 예산을 정한 뒤 매칭을 시작해보세요. 담당 파트너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미리 체험할 수 있습니다.
요청서 제출 후 매칭 매니저가 48시간 내 직접 연락드려, 이 분야를 다뤄본 파트너를 배정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