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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현재 단계·필요한 것·지금 막힌 지점을 구조화된 요청서에 적습니다. 투자유치든 딜 협상이든, 요청은 구체적일수록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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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필요한지 남기면, 그 분야를 다뤄본 실리콘밸리 현지 파트너가 48시간 안에 직접 연결됩니다. 아래에서 진행 방식과 요청할 수 있는 내용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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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서 보내기요청서 제출 후 매칭 매니저가 48시간 안에 연락드립니다. 요청 분야를 실제로 다뤄본 실리콘밸리 현지 파트너를 사람이 검토해 배정합니다.
소개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텀시트와 계약 조항, 성과 지표(KPI)까지 — 양쪽 언어로 협상 테이블에 함께 앉습니다.
진단부터 딜 실행, 현지 운영까지 — 지금 필요한 단계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요청 보내기길게 끌고 가는 컨설팅이 아닙니다. 지금 당장 필요한 딱 한 가지를 남기면, 그 일을 해본 현지 파트너가 단발성으로 실행합니다.
검증된 실리콘밸리 엔���니어·기술 전문가를 필요한 분야에 맞춰 소개합니다. 단기 자문부터 채용 후보까지.
현지 파트너가 미팅에 직접 동석해 문화·협상 뉘앙스를 통역하고, 논의를 성사 방향으로 이끕니다.
한국에서 통하던 모델이 미국에서 왜 되고 안 되는지 진단하고, 현지에 맞는 방향을 제시합니다.
단계·섹터에 맞는 현지 VC·엔젤을 선별해 연결합니다. 소개에서 끝나지 않고 첫 미팅까지 세팅.
투자계약·파트너십 계약의 조항을 미국 기준으로 검토하고 불리한 조건을 짚어드립니다.
기술·비즈니스·세일즈 포지션의 현지 후보를 네트워크에서 직접 추천합니다.
제품·시장 적합성과 진입 시점을 빠르게 평가하는 단기 진단 세션.
미국 투자자·바이어 기준으로 IR 덱과 세일즈 자료를 검토하고 개선점을 정리합니다.
모든 요청은 단건으로 진행되며, 필요할 때 다시 요청하면 됩니다. 장기 계약은 강요하지 않습니다.